지난 11월 21일, 광주·전남 5개 국립대학 연합축제 ‘오지다’의 부대행사로 열린 ‘2024 데이터 스토링텔링 경진대회’에 참가 첨단해양모빌리티학과 재학생들이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형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선전에는 4개 대학의 23팀의 학생이 참가, 10팀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으며, 11월 21일에 진행된 본선에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나르미팀(김재형, 김진솔, 안찬윤(이상 첨단해양모빌리티학과))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광주·전남 국립대학 연합축제 ‘오지다’는 ‘5’개 국립대학(국립목포해양대, 전남대, 국립목포대, 국립순천대, 광주교대)과 ‘지’역민이 '다'함께 어울린다’의 줄임말로, 지역 국립대와 지역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며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