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고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제5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한 EPL팀(첨단해양모빌리티학과 김재형, 강명근, 안현민, 우도균, 항해학부 김시온, 안찬윤)이 종합2등으로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본선은 20일(발표평가), 21일(모형시험) 양일간 KRISO 심해공학연구센터(부산)에서 진행됐다. 특히 21일 모형시험은 실스케일 기준 1/100 축척 모형을 활용해 파랑, 바람 등 실제 해상 환경을 재현한 가운데 수행되었으며, ▷플랫폼 운송 중 안정성 ▷운송 효율 ▷설치 단계의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접근과 설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청년층의 시각에서 본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금상(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상)은 각각 해군사관학교 Hybrilink팀과 국립목포해양대학교 EPL팀이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은상, 동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 아이디어상이 수여됐다.
■ 경진대회 내용
제5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안내 | 공지사항 | 소식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 수상 관련 기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2377?ref=naver